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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“나는 차별주의자는 아니지만…” 적개심 뿌리 파헤친 고전

  • 20-05-22 10:37

한겨레 기사 원문: 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book/945048.html?_fr=fb#cb 


기사 본문 중에서


편견을 타파하는 방법으로 지은이는 접촉, 공동의 목표 그리고 입법을 강조한다. 다수 집단과 소수 집단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면서 동등한 지위에서 접촉할 때 편견은 감소한다. 최고위급 경영진에서 차별 철폐에 앞장서는 것 등 정책을 초반에 확실하게 밀고 나가야 저항을 상쇄할 수 있다. 격렬하게 대립하다가도 흥분을 가라앉힌 뒤에 사람들은 선거나 입법 결과를 오히려 기꺼이 받아들인다. “법에는 악순환을 깨는 능력”이 있고, 입법은 “과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적절한 차별 철폐의 조치이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”이라고 지은이는 강조한다. 한국의 차별금지법을 인권학자, 법학자 들이 가장 강력히 주장하는 까닭이다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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